e-Book

전시정보

e-Book

제 목

전시저널 2020년 1~2월호(통권 제 92호)

본문

주제를 부각시키는 전략, ‘Simple is the best’
전시회 참가업체들이 가장 고심하는 부분 중 하나는 부스 디자인과 전시품을 어떻게 진열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이에 대한 해결을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만난 한 부스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비다림(B:DARIM)’ 대표이자 제품 디자이너 손홍석과 패션 디자이너 백민혜는 부스 디자인과 제품 진열을 위해 여러 곳의 우산 판매숍과 디자인숍, 마트 등을 찾아 다녔다. “비가 오면 꼭 챙겨야 하는 우산을 패션 아이템으로 느낄 수 있도록 무채색을 선택했고, 반짝거리는 쇠봉에 우산을 옷처럼 진열함으로써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도록 했다.” 최대한 군더더기를 배제하고 제품과 제품의 의미를 부각시키는 전략은 제대로 적중했다.

AKEI 주관행사 유관기관 패밀리사이트
(우:05556)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82(잠실동 175-9)
잠실현대빌딩 9층
Tel: 02-574-2024. Fax: 02-574-2696

AKEI소개
개인정보 처리방침
찾아오시는 길
조직 및 전화번호 안내
주한외국공관초청설명회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시장 온라인 등록시스템 전시UP 전시산업 구인구직 AKEI전시포털 GEP글로벌전시포털 전시장안전관리교육시스템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