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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부품‧로봇 392개 기업이 대구에 모인다! 「2019 대구 국제 기계산업대전」 엑스코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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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로봇 종합전시회인 ‘2019 대구 국제 기계산업대전115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대표 서장은) 전관에서 개최된다.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은 2012년부터 기계부품로봇 3개 부문 전시회*를 통합했고, 2017년부터 대구 글로벌 로봇비즈니스 포럼도 통합하여 개최하고 있다.

*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대구국제부품소재산업전, 대구국제로봇산업전

 

올해로 20회를 맞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에는 역대 최다 업체인 182개사가 512부스로 참가를 확정하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공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기술을 공급하는 25개사가 70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스마트공장특별관이 조성된다. 대구테크노파크는 특별관을 통해 올해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지원한 대구 기업 251개사 중 우수 사례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15개사로 구성된 지능형공장 정보기술협의회를 비롯하여 컴퓨터메이트, 세연테크놀러지, 바질컴퍼니, 리팩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공장 공급 기업이 스마트공장에 관심 있는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공장자동화기기관의 삼익THK, ‘첨단공구관의 한국OSG, ‘공작기계관의 대성하이텍, 대주기계 등 대구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제조혁신을 위한 신제품·신기술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국제부품소재산업전118개사가 189부스 규모로 참가해 기계자동차부품, 전기전자부품, 금속화학소재, 세라믹, 3D프린터, 항공부품 등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공동주관으로 참여하여 하이젠모터, 브이씨텍과 함께 부품소재 R&D 공동관으로 부스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KEIT는 부품소재 및 장비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116차세대 신산업 기술정보 공유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에서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삼성SDI 등 대기업 및 수요기업의 사업전략 및 추진방향, 관련 신기술 기술동향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대구기계부품연구원(DMI)에서 도어하드웨어 제조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제조업체들과 공동관을 조성한다. 이 공동관에는 동성산업, 현대정밀, 화진, 동현정밀, 연합에프디, 두원티이지 등 지역의 도어하드웨어 업체들도 참가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대구국제로봇산업전92개사가 180부스 규모로 참가해 산업용 로봇, 서비스로봇, 로봇부품, 로봇SI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산업용 로봇 국내 1위 기업인 현대로보틱스가 3회 연속 참가하며, 협동로봇으로 제조업계의 주목을 받는 두산로보틱스가 처음 참가한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 로봇기업인 삼익테크, 유진엠에스, 아진엑스텍, 오토로보틱스 등 산업용 로봇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한, 국내 최고의 산업용 로봇 전문 전시회로 각광 받으면서 해외 로봇 수요 및 공급기업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세계적인 로봇 제조사 쿠카도 4년 만에 참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