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정보
전시저널 2017년 03~04월호(통권 제 75호)

전시회에서 부스는 단순히 구역을 나누는 공간이 아니다. 부스를 보고 무엇을 판매하는 회사인지, 주력제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면 전시회 참가의 일차적인 목표는 달성하지 않았을까. 니혼코덴 부스가 KIMES의 무수히 많은 부스중에서 당당히 전시저널의 표지를 장식할 수 있던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니혼코덴은 환자감시장치모니터, 심전도계, 뇌파계, 근전도 등의 제품을 만드는 제조사이다. 이번 KIMES에서 선보인 주력 제품은 병동용 작은 모니터를 하나로 모아주는 센트라모니터, 환자감시장치모니터이다. 멀리서도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는지 알 수 있도록 부스 측면 통로를 향해 전광판을 설치하고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저널 2017년 01~02월호(통권 제 74호)

북유럽풍 감각을 고스란히 담아낸 스칸디나비아 스타일 친환경 인테리어 자작나무가구 <아렌코>는 주력 제품인 우드 라이트로 부스를 꾸몄다. 조명이라는 특성 때문에 자체 제작한 조명 기둥은 다른 부스보다 더 높이 솟아있고 이로 인해 다양한 조명 제품을 선보일 수 있다. 아렌코 손상 대표이사는 "전시회에 참가하면서 제품을 좀 더 효과적으로 선보이도록 고민하다 직접 조명 트레이를 만들게 되었다"며 제품 특성상 추가 조명을 설치하지 않아도 다른 부스에 비해 눈에 띄는것 같다"고 밝혔다.
전시저널 2016년 11~12월호(통권 제 73호)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한국전시산업진흥회는 국내 전시산업 관계자들이 내년을 더 활기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제13회 아시아전시포럼을 마련하였습니다. 2017년 전시산업의 장밋빛 미래를 위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전시저널 2016년 09~10월호(통권 제 72호)

유난히 무더웠던 올해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새 시원해진 바람을 맞으니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국내 전시업계에도 국제화ㆍ대형화의 바람이 불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전시산업이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나아가길 기대해 봅니다.
전시저널 2016년 07~08월호(통권 제 71호)

무더위가 유난히 길어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올해 여름. 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시원한 바람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전시산업인들의 지쳐있던 몸과 마음속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올해 하반기에도 힘차게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시원한 바람, 희망의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 전시산업계가 전 세계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전시저널 2016년 05~06월호(통권 제 70호)

바야흐로 전시산업이 꽃피는 계절입니다. 대형 전시컨벤션 행사와 국제 행사들이 대한민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전시산업 더 높게 더 멀리 도약해야 합니다. 가까운 중국의 전시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멀리 프랑스의 전시산업은 체계화되고 안정적입니다. 대한민국 전시산업의 발전을 위해 전시저널이 함께 고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