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라인메쎄) 아시아 인쇄산업의 미래, ‘All in Print 2026’, 중국 상하이 인쇄전시회 오는 10월 12일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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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 in Print 2026 중국 상하이 인쇄 전시회_개최 보도자료.hwp (15.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6-16 18:18:31
아시아 인쇄산업의 미래, ‘All in Print 2026’,
중국 상하이 인쇄전시회 오는 10월 12일 개최
- 디지털 인쇄·스마트 제조·혁신 소재 총망라
- 1,200개 이상 기업 참가, 12만㎡ 규모, 12만 명 방문 예고
디지털 프린팅, 스마트 제조, 혁신 소재를 중심으로 인쇄·패키징 산업의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All in Print China 2026(올 인 프린트)’이 2026년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최된다.
독일 drupa 글로벌 시리즈 전시회인 All in Print China는 아시아 주요 인쇄·패키징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 약 12만㎡ 규모, 1,200개 사 이상 출품, 12만 명 방문이 예상된다.
최신 인쇄·패키징 기술 집약
All in Print China 2026은 데이터 처리부터 인쇄, 후가공, 패키징, 스마트 제조에 이르는 생산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 플랫폼이다. △디지털 프린팅 및 프리프레스 △종합 인쇄 △패키지 인쇄 및 후가공 컨버팅 △종합 패키징 △라벨 및 연포장·소재 및 부자재 △잉크 및 혁신 소재 △혁신 디지털 및 지능형 기술까지 7개 테마 전시 구역으로 구성된다.
글로벌 기업 대거 참가 확정
캐논(Canon), 엡손(Epson), 도시바(Toshiba), 코닥(Kodak), 자이콘(Xeikon), 마스터워크(Masterwork) 등 글로벌 인쇄·패키징 업계 주요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Founder, Cron, Hanglory, Runtianzhi, JMD, Weigang, BindEx, Honghua, Dayuan 등 중국 주요 기업들도 대거 참가한다. 자세한 참가기업 리스트는 향후 All in Print Cloud를 통해 공개된다.
3대 미래 트렌드 집중 조명
전시회는 미래 기술 존, 디지털 인텔리전트 존, 산업 융합 존 등 특별 전시 구역을 운영한다. 인쇄 혁신 포럼, 신기술 컨퍼런스, 바이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60여 개의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 ‘All in Print Cloud 3.0’
주최 측은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인 'All in Print Cloud 3.0'을 통해 전시회 전후의 비즈니스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방문객은 참가기업 정보를 사전에 검색하고 미팅을 예약할 수 있으며, 전시회 이후에도 후속 상담과 협의를 이어갈 수 있다.
글로벌 공급망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한자리
최근 인쇄·패키징 산업은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제조 확산, 생산 자동화, 소량 다품종 생산 증가 등 빠른 변화를 겪고 있다. 기업들은 개별 장비 도입을 넘어 생산 공정 전반을 고려한 투자 전략 수립에 나서고 있으며, All in Print China 2026은 이러한 시장 변화와 기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주최 측은 10인 이상, 최소 5개 기업으로 구성된 참관단을 대상으로 VIP 라운지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참관 문의는 메쎄 뒤셀도르프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info@rmesse.co.kr, 02-798-4343)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