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라인메쎄) 유리산업의 미래 한눈에… 세계 최대 유리 전시회, 독일 ‘glasstec 2026’, 10월 20일 개최 |
|---|
본문
첨부파일
- glasstec 2026 개최 보도자료.hwp (17.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6-09 20:32:35
유리산업의 미래 한눈에… 세계 최대 유리 전시회,
독일 ‘glasstec 2026’, 10월 20일 개최
- AI·탈탄소화·순환경제부터 차세대 생산기술까지 총망라
- 혁신기술 80% 최초 공개, 미래 건축 프로젝트 선보이는 특별 프로그램 운영
오는 2026년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유리산업 전문 전시회인 ‘glasstec 2026 (글라스텍)’이 개최된다.
glasstec은 유리 생산·가공·제품·설비·소프트웨어 분야를 총망라한다. 2년마다 개최되며 건축/차량용 유리, 첨단 유리 기술, 디지털 솔루션까지 산업 전반의 기술과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선보이는 최신 기술 트렌드
이번 glasstec 2026에는 유리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선도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헤글라(HEGLA), 라이섹(LiSEC), 글라스톤(Glaston), 소르그(SORG), 지멘스(Siemens), 생고뱅(Saint-Gobain), 다우(DOW), 쿠라레이(Kuraray) 등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유리 생산설비,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첨단 소재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체 참가사 리스트는 홈페이지 내 ‘Exhibitors & Products’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사 목록은 전시회 개최 전까지 업데이트된다.
실제 기술 시연으로 만나는 미래 생산기술
glasstec의 대표 특별전인 ‘glass technology live’도 개최된다. 공개 기술의 80% 이상이 혁신 기술 또는 최초 공개 사례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24년 행사에서는 진공 단열유리(VIG), 스마트 윈도우, 반투명 PV 파사드 모듈, 코팅 초박판 유리, 순환경제 기반 유리 솔루션, 저탄소 유리 생산기술, 유리 3D 프린팅 기술 등 차세대 응용기술이 공개돼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역시 유리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혁신 기술과 연구 성과가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AI·탈탄소화·순환경제’… 미래 산업 의제 집중 조명
전시 기간 동안 열리는 glasstec Conference는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이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이다. glass trends sessions를 비롯해, CircuClarity Two(순환경제 모델), glass melting pot(산학 협력 세션), 스타트업 세션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Architecture Forum에서는 세계적인 건축사무소들이 참여해 건물 외피와 구조용 유리 적용 최신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독일 건축·창호 시험인증기관 ift Rosenheim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특별전 ‘secure – innovative – sustainable’에서는 중요 인프라 시설을 위한 보안 및 회복탄력성 강화 유리 솔루션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특별행사 상세 정보는 이르면 8월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된다.
분야별 전문 전시관 구성으로 관람 효율 높여
glasstec 2026은 분야별로 구성돼 있어 관람 효율성을 높였다. ▲ 10~11홀에서는 유리 제품 및 응용기술을, ▲ 11~12홀과 14~17홀에서는 유리 가공 및 후가공 기술을 선보인다. ▲ 12~16홀은 유리 생산 및 생산기술 분야로 구성되며, ▲ 14홀에서는 측정·시험·제어기술과 소프트웨어 분야를 만나볼 수 있다.
국내 기업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해외 수요 공략
국내에서는 가온폴리머앤실런트, 금성다이아몬드, 세우금속, 리비콘, 아이지스, 인네이처 등이 부스 배정을 완료한 상태다. 한국 기업들은 실란트 및 접착소재, 다이아몬드 공구, 복층유리용 부자재,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 복층유리 생산설비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유리산업의 미래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자리”
glasstec 2026은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유리산업의 미래를 결정할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을 확인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신규 설비 투자와 생산 혁신, 해외 파트너 발굴, 미래 시장 대응 전략을 고민하는 국내 유리산업 관계자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24년 개최된 glasstec에는 49개국 1,257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26개국에서 32,023명의 전문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특히 전체 방문객의 73%가 해외에서 방문해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전시회 문의는 glasstec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를 통하면 된다. (info@rmesse.co.kr,02-798-4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