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라인메쎄) 아시아 최대 와이어 튜브 전시회 'wire & Tube China 2026' 오는 9월 21일 상하이서 개최 |
|---|
본문
첨부파일
- 중국 상하이 wire Tube 2026 개최 보도자료.hwp (28.5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6-22 09:11:17
아시아 최대 와이어 튜브 전시회 'wire & Tube China 2026'
오는 9월 21일 상하이서 개최
- 115,000 sqm 규모, 1,600개 사, 55,000명 방문…역대급 개최 예고
아시아 최대 규모의 와이어·케이블 및 튜브·파이프 산업 전문 전시회인 ‘wire & Tube China 2026’가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최된다.
wire & Tube China는 글로벌 제조업의 핵심 산업인 와이어·케이블, 튜브·파이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 플랫폼이다. 올해 10개 홀, 115,000㎡ 규모에 1,600개 이상의 주요 기업이 참가하고 55,000명이 방문이 예상된다.
중국 스마트 제조 혁신 현장을 직접 확인할 기회
wire & Tube China 2026은 스마트 제조와 지속가능한 산업 혁신을 핵심 화두로,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전환, 지능형 생산 시스템, 친환경 소재, 첨단 가공기술 등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주요 기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기술 리더와 중국 제조 강자 총출동
Tube China 주요 참가기업으로는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분야의 화낙(FANUC), 튜브·파이프 고주파 용접설비 전문기업 THERMATOOL, 유도가열·유도용접 분야의 글로벌 리더 ENRX, 구리 기반 특수합금 전문기업 AMPCO Metals를 비롯해 CHENLONG, TUS PIPE, CHANGFENG GROUP 등 중국 주요 튜브 산업 기업들이 참가한다.
wire China에는 와이어·케이블 제조설비 분야를 선도하는 NIEHOFF, Rosendahl Nextrom, Maillefer, WAFIOS, TROESTER를 비롯해 측정·품질관리 솔루션 기업 SIKORA와 Zumbach, 소재 분야의 ELANTAS, Borealis/Borouge, ENEOS NUC 등 글로벌 주요 브랜드가 참가한다.
국내에서도 한화솔루션, 고려특수선재, DSR제강, 득영, 메탈링크, 더스코와이어, 한덕알페코, 케이티엠테크, 신일이엔티, 한덕초음파, 진양기술 등이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위한 특별행사 다수 개최
올해 튜브 분야에서는 ‘비철금속 및 고성능 합금 소재 특별관(Non-Ferrous & High-Performance Alloy Materials China)’이 처음 마련된다. 해당 특별관에서는 구리, 알루미늄, 티타늄 등 첨단 소재의 최신 적용 사례와 신재생에너지, 항공우주, 자동차 경량화 분야의 혁신 기술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국제와이어협회(IWMA)와 글로벌 산업 분석기관 CRU가 공동 운영하는 특별 프로그램 ‘Wire & Cable Innovation Hub’도 신설된다.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 소재, 원자재 가격 상승 대응 전략 등 와이어·케이블 산업의 주요 이슈를 다루며 글로벌 시장 트렌드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친환경 자동차 및 튜브 기술 혁신 포럼, 해양산업용 튜브 기술 세미나, 2026 중국 와이어·케이블 산업 경쟁력 상위 100대 기업 발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아시아 최대 와이어 및 튜브 비즈니스 플랫폼
군터 포스빈켈 국제튜브협회장은 “중국은 현재 글로벌 튜브 산업 시장의 56%를 차지하는 핵심 생산기지이자 기술 혁신 거점”이라며 “wire & Tube China 2026은 중국 제조업의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현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wire & Tube China 2026은 5인 이상 그룹 방문 시 전시장 내 VIP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메쎄 뒤셀도르프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의를 남길 수 있다. (info@rmesse.co.kr, 02-798-4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