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제목 | (라인메쎄) 세계 최대 카라반 산업 전시회 ‘CARAVAN SALON 2026’, 글로벌 캠핑카 산업 미래 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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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카라반 산업 전시회 CARAVAN SALON 2026 개최 보도자료.hwp (16.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6-08 16:33:15
세계 최대 카라반 산업 전시회 ‘CARAVAN SALON 2026’,
글로벌 캠핑카 산업 미래 제시
- 오프로드·루프탑텐트 특별관 신설
- 카라반 캠핑장 인프라 운영부터 최신 RV 기술까지 한 자리
- 국내 4개 기업 참가 확정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카라반 및 캠핑 산업 전시회 ‘CARAVAN SALON 2026 (카라반 살롱)’이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열린다.
세계 카라반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2025년 행사에는 82개 국 27만 명 이상 방문하고 40개 국 811개 기업이 참가하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입증했다. CARAVAN SALON은 전 세계 카라반 및 캠핑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제품과 혁신 기술을 최초 공개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5개 전시관에서 만나는 최신 RV·캠핑 기술
2026년 전시회에서는 15개 홀에 걸쳐 모터홈, 카라반, 캠퍼밴을 비롯해 액세서리, 전장 및 설비 시스템, 인테리어 솔루션, 분리형 부품, 루프탑텐트, 모바일 하우스 등 다양한 제품군이 전시된다.
다양한 기술 혁신과 신제품 공개가 예정돼 있어 국내 제조사와 수입사, 유통업계가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오프로드·루프탑텐트 특별관 신설… 2026년 변화 주목
올해 행사의 가장 큰 변화는 신규 테마존 확대다. 16·17홀에는 새롭게 조성되는 오프로드 특별관이 들어선다. 해당 홀에서 오프로드 차량과 함께 장기 체류형 여행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이 소개된다. 또한 7a홀에는 루프탑텐트 전용 전시 구역이 처음 마련된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컴팩트 아웃도어 및 경량 캠핑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으로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캠핑장·RV 파크 운영 모델 벤치마킹 기회
CARAVAN SALON은 차량 전시에 그치지 않고 캠핑장과 RV 파크, 주차 공간 운영 사례 등 관련 인프라 분야도 함께 소개한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관련 기관, 캠핑장 운영 사업자들은 유럽의 선진 운영 모델과 시설 관리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근 국내에서도 캠핑·차박 인프라 확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관련 정책과 운영 방식을 비교·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하는 B2B 플랫폼
CARAVAN SALON은 다양한 B2B 컨퍼런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시장 변화와 정책 방향, 기술 혁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등을 논의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제조사와 공급업체, 유통사, 서비스 기업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4개 사 출품 확정
CARAVAN SALON 2026에는 국내 기업 4개 사의 참가가 확정됐다. ▲지엔에스모바일언스(자동 추적 스마트 위성 안테나) ▲지에스피배터리(리튬폴리머 배터리 및 전원 솔루션) ▲마레캠핑카(루프탑텐트) ▲우성아이비·제벡(수상레저용품)이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사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프리뷰 데이 통해 신제품 먼저 공개
행사 개막 하루 전인 8월 28일에는 제한된 인원만 입장할 수 있는 프리뷰 데이가 운영된다. 업계 관계자들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신제품과 신기술을 먼저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브랜드의 전략과 시장 방향성을 보다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CARAVAN SALON 2026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