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ㆍ유관기관 소식
제목 | [김대중컨벤션] 김대중센터 , 한독상공회의소와 MOU체결 |
---|
본문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한독상공회의소가 김대중센터가 주관하는 각종 전시회에 독일 업체 및 바이어 유치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올해 세계적인 국제전시연합인 UFI(The Global Association of the Exhibition Industry) 인증을 획득, 국제적으로 공식 인정을 받은 김대중센터의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인 SWEET(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키로 했다.
김대중컨벤션센터는 9일 한독상공회의소와 서울 한독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양 기관의 협력과 관계 증진을 위한 전시회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18일부터 개최되는 SWEET부터 김대중센터의 각종 주관 전시회에 독일 업체 및 바이어들의 대거 참가할 것으로 보이며, 이중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식경제부의 유망전시회로 선정된 SWEET는 국제박람회로서의 위상 제고뿐만 아니라 국내 타 유사전시회보다 경쟁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독일은 현재 SMA Technology, SIBA, Conergy, Epuron, SCHOTT Solar 등 유수의 기업들이 세계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지난 81년 창립 이래 한국과 독일의 경제관계를 증진? 발전시켜온 한독상공회의소는 산업 전반에 걸쳐 현재 350개 이상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김대중센터 임의수 사장은 “ 한독상공회의소와의 MOU체결을 계기로 주관 전시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향후 보다 적극적인 해외 파트너쉽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전글(벡스코) 동아시아 역사갈등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의 장 마련 08.12.30
- 다음글(한국섬유산업연합회) "Texworld USA 2009 S/S" 참가업체 지원 0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