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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쎄)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 2024′ 성료, 돋보였던 한국 참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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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 2024' 성료, 돋보였던 한국 참가사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

- 35개국 430개 사가 참가, 109개국 14,400 명 방문

- 한국, 금호, 넥센, 동아 등 국내 참가사 뛰어난 활약 돋보여

- 지난 회 대비 미주·중동·동유럽 방문객 늘어

- 타이어 업계 주요 의제 논의; 지속 가능성과 자원 순환

- 차기 전시 2026년 6월 개최

 

 

지난 6일, 세계 최대 타이어 전시회 '더타이어콜론(THE TIRE COLOGNE)'이 독일 쾰른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5개국 430개 사가 참가해 타이어, 휠, 튜브, 타이어 재생·폐기 기술, 작업장 설비 등 타이어 산업 전 분야의 최신 제품을 선보였다. 

 

글로벌 타이어 시장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국내 참가사의 활약은 단언 돋보였다. '한국 타이어', '금호 타이어', '넥센 타이어', '동아 타이어' 등 국내 내로라하는 타이어 '큰손'은 전부 참가했고, 산업용 중장비 타이어 '뉴타이어월드', 트럭 및 버스 휠 제조사 '알룩스', 타이어 제조 업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흥아 타이어'도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였다.


 

 

 

전문 무역 방문객은 109개국 14,400명으로, 해외 비중 65%에 달하는 높은 국제성을 기록했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 서유럽 국가뿐만 아니라, 폴란드와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의 방문객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미주와 아랍에미리트, 모로코, 이스라엘을 포함한 중동 국가 바이어의 비중도 상당했다. 

 

더타이어콜론 2024는 업계 관계자 간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공론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속 가능성과 자원 순환에 관한 뜨거운 논의가 전시장 곳곳에서 펼쳐졌다. 7홀에 위치한 "순환 경제의 장(Circular Economy Area)"에서 50개 기업이 재생 타이어와 리사이클링 기술과 생산전략 등을 공유했다. 

 

'Workshop LIVE'에서는 주행 보조 장치와 유리 정비 기술 시연이 진행됐다. 설비 분야에서 디지털화와 전동화가 떠오르는 쟁점인 만큼, 방문객의 반응도 뜨거웠다. 

 

 

독일타이어무역협회(BRV) 회장 스테판 헬름(Stefan Helm)은 "'더타이어콜론 2024'는 업계 주요 의제가 논의되고,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기회의 장이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격년마다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더타이어콜론'은 2026년 6월 9일부터 11일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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